대표이사  윤 기 영

​대표이사

윤기영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첫 보툴리눔 톡신 주사제 출시 회사의 설립초기 부터 10여년간 보툴리눔 톡신의 개발과 생산, 식약처 등록진행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보툴리늄 톡신 균주를 확보하고 보툴리늄 톡신 의료용 주사제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ATGC 社 의 사외이사로 새로운 보툴리늄 톡신 주사제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프로셀테라퓨틱스의 피부투과 및 목표세포투과 기술과 ATGC의 보툴리늄

톡신기술을 결합하여 피부에 바르는 형태의 원료개발을 코디네팅 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2년이 지나 마침내 이 원료가 개발되었습니다. 처음 샘플단계에서는 특별한

 효능을 보인다는 주위의 이야기를 믿기에 쉽지 않았고,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개발이 성공하리라는 생각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고 회고하고 있습니다.

   바르는 형태의 보툴리눔 톡신 원료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것은 아닙니다. 바르는 보툴리늄 톡신은 이미 전세계 보툴리늄 톡신 업계에서 15년 이상 꿈꿔오던 기술입니다. 그 동안 전 세계 다양한 피부투과 및 세포침투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만나 그 기술을 검토하고 검증해 온 그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이루어진 성과 입니다.

   이로서 그는 보툴리늄 톡신 주사제 부터 바르는 형태의 보툴리늄 톡신을 모두 개발한 이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생화학제제를 다루는 의약분야의 경험과 시각으로 안전하고 효과를 신뢰할 수 있는 화장품 개발을 위해 노력중 입니다.  그리고, 이 혁신적인 원료를 의약품 원료로 개발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About Yoon's history

비피메드코스메틱 대표이사 (2016-)

BoLCA+  화장품 제조판매

비피메드홀딩스 대표이사 (2014 - )

보툴리눔 화장품 원료개발, 전용실시권 확보

ATGC 사외 이사(2012 - )

보툴리눔 주사제 연구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

메디톡스 (2000 – 2011)

Meditoxin (보툴리눔 주사제)

​개발 및 생산, 품목허가 총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1996 – 2000)

바이오 의약품 개발

유한화학 (1993 – 1995)

바이오 의약품 개발

비피메드코스메틱 주식회사 (Head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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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1577-0622 / Fax: 02-56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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